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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성관계설' 포르노 배우, 법원 출두

기사승인 2018.04.17  15:4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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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미국=국제뉴스) 이기철 기자 = 전직 포르노 배우 스토미 대니얼스(본명 스테파니 클리포드)가 16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주 뉴욕시 맨해튼 자치구의 연방법원을 떠나기 전 취재진에게 이야기를 하고 있다.

과거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과 성관계를 했다고 주장하는 대니얼스는 지난 2016년 미국 대선 직전 트럼프와의 관계에 대해 침묵하는 댓가로 13만 달러(약 1억4천만원)를 지급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대해 트럼프 대통령의 개인 변호사 마이클 코언은 대니얼스에게 입막음용으로 돈을 지급했지만 트럼프 대통령과는 무관하다는 주장하고 있다.

이기철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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