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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탄 왕십리점, 짜장, 짬뽕 그리고 깐풍기… '남녀노소 인기'

기사승인 2018.04.17  17:04: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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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고품격' 중식 맛집...메이탄 왕십리점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우리나라에는 수많은 중국음식점들이 많이 존재한다. 그중에 왕십리지역에서 입소문난 메이탄 왕십리점은 음식의 재료를 신선하고 다양하게 준비한다. 재료를 아끼지 않아 푸짐하고 넉넉한 요리를 선보이는 '고품격' 중식 맛집이다.

중식요리중에 제일 쉽게 접할수 있는건 짜장과 짬뽕이다. 그러나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찾는 메뉴로는 깐풍기가 있다. 밀가루나 전분 반죽을 묻힌 닭고기를 기름에서 튀겨낸 뒤 고추와 설탕, 간장 등을 넣어 만든 소스에서 볶아낸 음식이다.

중국 음식점에서 탕수육과 더불어 한국 사람들이 좋아하는 음식이며 매콤하면서도 짭짤한 맛 때문에 남녀노소 누구나 즐겨 찾는다. 필수 영양소 아미노산과 불포화지방산 리놀레산오메가3가 풍부해서 혈관질환예방에도 좋다고 알려져 있다. 메이탄 왕십리점에서 추천메뉴로 깐풍기와 찹쌀 탕수육이 있다.

깐풍기는 토막 내 튀겨낸 닭을 깐풍 소스에 볶아 매콤하고 바삭한 식감을 자랑하는 음식이고 치킨을 좋아하는 아이들에게도 인기 만점이다. 아이도 어른도 모두 즐기기에는 좋은 메뉴이기에 메이탄 왕십리점에서는 메이탄만의 차별화된 방식으로 만드는 깐풍기는 매콤하고 느끼하지 않고, 고소한향과 함께 겉은 바삭하면서 속에 꽉찬 고기의 부드러운 식감이 일품이다.

찹쌀탕수육은 메이탄 왕십리점 메인요리 잘나가는 10가지 메뉴에 속해져있고, 방송프로그램 '맛있는녀석들'에도 소개된 바 있다. 특히나 아이들이 좋아 하고 잘 먹는다는 후기도 잇따른다. 튀기는 기술로 중화요리의 맛을 좌우 하는 불을 제대로 다룰수 있는 메이탄의 실력이다.

돼지고기에 전분을 입혀서 튀긴 것으로 비주얼이 화려하다는 평이 많다. 청피망, 홍피망, 당근, 양파, 적채, 파인애플 등 채를 썬 7가지 메인야채와 블랙푸드로 메이탄의 검은빛 소스가 탕수육 위에 뿌려지기 때문에 더 보는 맛이 더해진다.

찹쌀탕수육은 넓적하고 도톰한 두깨의 자르지 않은 등심에 찹쌀 튀김옷을 입후 기름에 튀겨낸다. 그리고 메이탄만의 특별소스를 붓고, 쫀득한 식감과 상큼함이 베어있는 소스맛을 즐기는 것이 찹쌀탕수육을 즐기는 방법이다.

서울 중구 황학동에 위치한 '메이탄 왕십리점'은 은은하고 차분한 분위기, 깔끔하고 품격 있는 인테리어의 고급 중식 레스토랑임에도 일반인들에게 친근한 자장면, 짬뽕부터 다양한 단품요리들이 준비돼 있어 편하게 가족, 연인, 친구끼리 방문하기에도 좋고, 칸막이로 된 룸도 마련돼 있어 직장 회식 등 각종 모임장소로도 안성맞춤인 신설동 맛집이다.

6호선 동묘앞역 청계8가 사거리, 이마트 청계천점 2층에 위치한 '메이탄 왕십리점'은 주차가 편리하고 각종 연회룸을 갖추고 있어 연말을 맞아 각종 가족모임이나 회식 장소로 인기가 높다 평일은 3시부터 4시30분까지 브레이크 타임이며, 메뉴 및 예약 문의는 '메이탄 왕십리점' 홈페이지나 전화로 가능하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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