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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내 자치단체장 경선 대진표 속속 드러나

기사승인 2018.04.17  17: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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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유한국당, 태백시장 후보 경선에 부쳐 공천자 결정키로

(강원=국제뉴스) 김희철 기자 = 더불어민주당이 춘천시장을 비롯한 도내 10개 지역에서 경선을 통해 공천 후보를 결정하기로 했다.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공직선거후보자추천관리위원회(위원장 김기석)는 16일 도당 회의실에서 제15차 공천관리위원회의를 열고 공직선거후보자 추천을 의결했다.

각 지역 경선후보로는 △춘천시장 강청룡, 이재수, 정재웅, 황찬중 △강릉시장 심재종, 유현민, 이근식, 장신중, 최욱철 △양구군수 박성용, 조인묵 후보가 추천됐다.

공천관리위원회가 추천한 공직후보자는 도당 상무위원회 의결과 경선을 치른 뒤 중앙당 최고위원회 및 당무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후보자로 확정된다. 경선은 일반 유권자 여론조사 50%, 권리당원 전화조사 50%의 방식이다.

자유한국당은 공천 속도가 빠르다. 춘천 원주 강릉을 비롯한 15개 시·군에서 공천자가 확정됐다. 이 가운데, 춘천 등 8개 시·군의 최종 후보가 현직 단체장이다.

자유한국당 중앙당 공천관리위원회는 또 태백시장 후보의 경우 권정기·임남규 예비후보를 경선에 부쳐 결정하기로 했다.

바른미래당과 민주평화당은 공천 작업을 거쳐 일부 지역에서 공천자를 결정한다.

이에따라 다음 달 초 도내 18개 시·군 자치단체장 선거 후보들의 대진표가 완성될 것으로 예상된다.

 

 

김희철 기자 knn2800@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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