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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기철 동구청장 예비후보, "동구주민 여러분 행정전문가를 뽑아달라" 호소

기사승인 2018.04.30  16:3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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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배기철 자유한국당 동구청장 예비후보

(대구=국제뉴스) 백운용 기자 = 자유한국당 배기철 대구 동구청장 예비후보(전 대구동구청 부구청장)는 "이제까지 동구의 발전이 더딘 것은 행정력의 부재 때문이다. 35년 간 행정전문가로 일해 온 배기철만큼 현재 동구에 시급하게 필요한 사람은 없다"라는 말로 하루 앞으로 다가온 경선심경을 밝혔다.

배기철 후보는 "구청장은 정치를 하는 자리가 아니고 동구의 구석구석을 챙겨야하는 사람이다. 동구청의 행정발전은 발로 뛰어야하는 업무이다. 그래서 동구청의 행정은 행정전문가에게 맡겨야한다"라고 주장했다.

또 "전국에서 가장 잡음이 많고 상처로 얼룩진 공천이었기 때문에 마지막 경선만큼은 깨끗하고 아름답게 마무리하고 싶다. 저 배기철은 지금까지의 모든 반목과 상처를 잊고 희망동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저는 어느누구의 공격적인 비난 말에도 흔들리지 않고 동구청의 발전을 위해 걸어 나가겠다. 행정전문가가 만들어가는 획기적으로 발전된 동구를 위해서 반드시 좋은 선택을 해주시길 바란다. 꼭 승리해서 진정한 동구 사랑의 정신이 무엇인지 보여드리겠다"는 말로 경선에 임하는 자신감을 드러냈다.

백운용 기자 paekting@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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