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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완, "추경 18일 처리? 무리라는 것 알면서도 시정 안해"

기사승인 2018.05.16  12:13: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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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박보검 기자

(서울=국제뉴스) 박보검 기자 =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진행된 민주평화당 의원총회에서 장병완 원내 대표가 모두발언을 하고 있다.

장병완 민주평화당 원내대표는 16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의총에서 정세균 의장이 이날 오전 9시 30분까지 상임위 차원의 예비심사를 마쳐줄 것을 담은 내용의 공문을 각 상임위에 발송한 것과 관련 추가경정예산안(추경)의 18일 본회의 처리를 강하게 반대하면서 "국회의장이나 각 교섭단체 원내대표들이 무리라는 것을 잘 알고 있음에도 이해관계 때문에 잘못된 일을 시정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박보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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