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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고위급회담 연기···중국 외교부 "북미 진정성 보여줘야"

기사승인 2018.05.16  17:3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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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루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 (로이터/국제뉴스)

(중국=국제뉴스) 박원준 기자 = 루강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16일 정례 브리핑에서 "한반도 비핵화 분위기 조성을 위해 북한과 미국 당사국들은 상호 선의와 진정성을 보여야한다"고 밝혔다.

이는 북한이 한미 합동 군사훈련을 이유로 남북고위급 회담을 연기하고 북미 정상회담을 재고려하겠다고 밝힌데 대한 입장이다.

아울러 그는 "현재 한반도 정세는 어렵게 얻은 것으로 각국은 상대방을 존중해야 한다"며 "상호 자극과 긴장을 고조시키는 행위를 삼가하며 상호 신뢰를 쌓고 관계를 개선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박원준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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