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몰타, 총리 관저 밖에서 시위하는 활동가들

기사승인 2018.05.17  00:4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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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몰타 발레타에 있는 조지프 무스카트 총리 관저 밖에서 '정의로운 몰타를 점령하라' 소속 활동가들이 '누가 17개의 블랙을 가졌는가'라고 쓰인 손팻말을 들고 있다.

부패 의혹을 받고 있는 조지프 무스카트 총리는 차량 폭발 사고로 사망한 탐사보도 전문기자 다프네 카루아나 갈리치아의 의문사에도 연루돼 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박성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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