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곡성 세계장미축제, 토란 이벤트 선물이 팡팡!

기사승인 2018.05.17  01: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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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토란 제품을 구매하면 예쁜 토란가방을 드려요”

 
 
▲ 지난해 곡성장미축제장 부스에서 관람객들에게 토란이 인기를 끌고 있다.

(곡성=국제뉴스) 정재춘 기자 = 오는 18일 제8회 곡성 세계장미축제 개막을 앞두고 군이 축제와 함께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해 눈길을 끌고 있다.

수목의 푸름과 수억만 송이 장미 향기가 절정을 이룰 곡성 섬진강 기차마을에서 5월 18일부터 5월 27일까지 펼쳐지는 곡성 세계장미축제에서 절대로 놓쳐선 안 되는 프로그램이 있으니 바로 “곡성토란” 이벤트 행사이다.

곡성 기차역과 축제장인 섬진강기차마을을 방문하면 파릇파릇한 토란잎들이 길게 늘어서 곡성이 토란의 주산지임을 알리며 방문객들을 반갑게 맞이하고 있다. 한쪽에는 토란을 귀엽게 캐릭터화한 대형 공기인형이 자리 잡고 있어 앉아 포토존을 이루고 아이들의 눈길을 끌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곡성토란웰빙식품 명품화사업단에서 토란 이미지를 사용해 산뜻하게 제작한 토란 판매샵은 곡성군에서 직접 재배한 친환경 토란과 유기농 현미로 만든 토란뻥튀기, 우리밀과 HACCP 인증 달걀로 맛있게 구운 토란빵, 토란쿠키 등을 판매할 예정이다. 특히나 토란빵과 토란쿠키는 맛도 좋고 영양도 많아 모든 연령층의 인기가 끌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특히 매년 장미축제마다 선보여 관광객들의 많은 관심을 모은 토란푸딩과 토란만주는 곡성을 대표하는 관광 상품으로 자리 잡았고, 선물용으로도 제격이라 축제기간 동안 관광객들의 소비욕구를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깐토란, 토란미숫가루, 토란흑미누룽지밥, 토란부각, 토란강정, 토란칩 등 다양한 토란으로 만든 제품들을 판매해 젊은 층에게는 익숙하지 않은 토란을 다양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했다.

이러한 곡성 대표 농산물인 토란으로 만든 다양한 제품들을 구매하면 귀여운 토란 캐릭터가 그려진 타포린 가방을 선물로 증정한다. 더불어 토란이 아직 낯선 어린이들을 위해서는 예쁜 토란 캐릭터 열쇠고리가 담긴 캡슐을 보물찾기처럼 게임으로 즐길 수 있게 준비해 토란을 친숙하게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하게 노력하고 있다.

곡성군은 '괜찮아 토란이니까! 칼로리는 낮추고 영양은 듬뿍'이라는 슬로건 아래, 곡성 대표 농산물 토란을 홍보하며 장미축제의 흥을 돋게 할 토란 이벤트에 남녀노소 누구나 참여하여 관광객들이 푸짐한 선물도 챙기며 1004종의 장미 향기가 가득한 장미축제를 만끽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정재춘 기자 joungjjc@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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