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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금니 아빠’ 이영학, 사이코패스 검사 결과는? “40점 만점에...”

기사승인 2018.05.17  22:36: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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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SBS 캡처

‘어금니 아빠’ 이영학이 1심 사형 선고가 부당하다며 정신감정을 신청했다. 17일 ‘어금니 아빠 ’ 이영학의 변호인은 항소심에서 “범죄사실은 다 인정하지만 양형이 부당해 항소했다”고 말해 파문이 불거지고 있다.

일명 ‘어금니 아빠’로 불리는 이영학은 지난해 9월 딸의 친구 A양에게 수면제가 든 음료를 먹인 후 추행을 한 것뿐만 아니라 시체를 유기한 혐의로 사회적인 공분을 일으킨 장본인이다.

당시 이영학의 이해 할 수 없는 범행에 대해 서울청 과학수사계 소속 이주현 프로파일러(경사)는 이영학이 사이코패스 테스트에서 40점 만점에 25점을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어 “아주 높은 편은 아니지만 사이코패스 성향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고 결과를 전했다.

아울러 경찰은 “20대 때 만난 아내와 17년을 살면서 수준이 조금씩 강해졌던 것 같다”며 소아성애자는 아니지만 성적 각성 수준이 높게 나왔다고 설명했다.

이영학의 성적 집착 대상이던 아내가 자살을 선택하자, 빈자리를 채우기 위해 딸의 친구를 표적으로 삼았다는 의견이 우세했다.

한편, 이같은 이영학의 항소심 소식에 누리꾼들은 “dak8**** 어이가없네...이영학변호하는놈도욕나오네”, “siwo**** 사형도 아깝다사람을 죽이고 사회를 죽이는 위험한 괴물이다 이영학 조두순과 같은 괴물들이 활보하지 못하게”, “sees**** 딸의 친구인 여중생을 성추행하고 살해해 시신을 유기한 저런 OOO 이영학 당장 사형시켜라.제발 사형 집행 좀 하자.사형제도 부활시켜라”, “0304**** 이영학도 변호사... 스트레스가 불쌍하다..”라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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