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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은세, “영화 ‘놈놈놈’ 출연했다”...직업은 SNS 스타?

기사승인 2018.05.17  23:54: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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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기은세 SNS

기은세가 화제의 인물로 떠오르면서 그의 작품 활동에 이목이 쏠리고 있다. 기은세는 지난 2015년 tvN ‘현장 토크쇼 택시-인테리어 스타’ 특집에서 인테리어 디자이너 양태오와 출연한 바 있다.

당시 SNS 팔로워 수가 5만8천명을 넘어섰던 기은세는 인테리어 비전문가로 나와 유쾌한 입담을 자아냈다.

이날 디자이너 양태오는 “SNS에서 많이 뵀다. 주변 여자 지인들은 소위 말하는 기은세 덕후가 많다”고 말해 SNS서 기은세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이어 MC 이영자는 “탤런트를 했는데 배우로서 이름을 알려야하는데”라고 조심스럽게 말하자 기은세는 “직업이 SNS 스타”라며 셀프디스를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면서 자신의 대표작으로 “영화 ‘좋은 놈 나쁜 놈 이상한 놈’에선 대사 한 줄 없었다”며 “송강호를 유혹하는 역할이라고 설명하면 알긴 하더라” 말해 폭소를 유발케 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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