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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닝' 전종서, "칸 때문에 여권 급하게 만들어...시간 지나면 추억"

기사승인 2018.05.18  00:3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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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전종서가 이창동 감독의 ‘버닝’으로 첫 데뷔작부터 칸에 입성하게 됐다.

‘버닝’ 전종서가 연일 실시간 검색어에 오르고 있다. 이창동 감독의 ‘버닝’으로 칸 레드카펫을 밟은 신예 전종서는 출국길에서 취재진들의 촬영에 적극적으로 응하지 않아 때아닌 태도 논란에 휘말리기도 했다.

앞서 이창동 감도의 ‘버닝’은 개봉 전부터 큰 화제를 모았다. 당시 유아인은 네이버 무비토크 라이브에서 “다시 이런 현장을 겪을 수 있을까, 이런 환경 속에서 연기할 수 있을까 느낄 정도로 자연스럽고 사실적인 현장이었다”고 촬영에 임한 감회를 밝혔다.

이어 “성장이 아닌 갓 태어난 느낌이다. ‘버닝’ 이전과 이후가 나뉜다고 할 정도로 알을 깨어나고 새로 태어난 느낌이 들었다”고 말하며 관객들에게 보다 빨리 느낌을 전달하고 싶다고 전했다.

아울러 스티브 연은 “‘옥자’ 때는 출연진이 많아서 따라가는 느낌이었는데 ‘버닝’은 그렇지 않아서 더 강렬할 것 같다”고 다시 방문하는 칸에 대해 설명했다.

이에 전종서는 “여권을 급하게 만들었다. 같이 따라가는 느낌이 든다. 어떤 건지 상상도 할 수 없다. 시간이 많이 지나고 나서 보면 정말 큰 추억으로 남지 않을까 싶다”며 첫 데뷔작으로 칸에 입성하는 소감을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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