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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 직접 전한 근황은?… 잘못된 루머, 어쩌다 퍼졌나

기사승인 2018.06.11  09:59: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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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자현에 대한 좋지 않은 근황이 퍼져 사실여부에 대한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추자현 소속사는 열흘째 의식불명이라는 근거 없는 근황에 대한 소문에 현재 정확한 상태를 전했다.

추자현 소속사는 의식불명이라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추자현 근황에 대해 소속사는 “의식불명이라는 내용으로 보도된 기사는 사실이 아니다”고 강조했다.

추자현 근황에 대해 “현재 일반 변동으로 옮겨 회복 중인 상태다”며 “주변 지인들과 문자도 나누고 있다”고 전했다.

추자현의 중환자실 소문에 대해 폐상태가 좋지 않아 있었던 것은 사실이지만 의식불명 상태였던 것은 아니였다고.

추자현은 지난 1일 자신의 SNS를 통해 아이의 발도장 사진과 함께 출산 소식을 전했다.

추자현은 “바다가 드디어 이 세상에 왔다”며 근황을 직접 전하기도 했다.

추자현 팬들은 “너무 걱정되요. 하루빨리 건강한 모습 보고 싶어요” “빠른 쾌유 빕니다” “지금까지 입원하고 있다는 것만 봐도 많이 안 좋은 건 맞는 것 같네요” “무사하길 기도드립니다” “안타까운 소식말고 기쁘고 좋은 소식으로 만나요” “어서 빨리 회복하세요” 등의 진심어린 응원을 보내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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