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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가포르, 북한 인권 개선 요구하는 시위자

기사승인 2018.06.13  18:5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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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싱가포르=국제뉴스) 박성규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이 열린 싱가포르의 센토사 섬 내 카펠라 호텔 인근에서 한 한국인 남자가 북한의 인권 상황 개선을 요구하며 성조기와 태극기를 들고 있다.

박성규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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