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원안위, 원자력이용시설 사고·고장 예방 위한 특별점검

기사승인 2018.06.14  00:09:39

공유
default_news_ad1

(서울=국제뉴스) 박종진 기자 = 원자력안전위원회는 "태풍, 집중호우, 낙뢰 등 여름철 자연재해에 대비해 원자력이용시설의 사고·고장 예방을 위한 특별점검을 14일부터 22일까지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특별점검은 원자력발전소 및 중·저준위 방사성폐기물 처분시설 등 원자력이용시설을 대상으로 원안위 및 9개 지자체(경북 경주시, 부산 기장군 등) 소속 공무원 등 81명이 참여한다.

특히 원안위는 과거 원자력시설 피해통계*를 분석하여 유사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낙뢰피해 방지시설 설치·관리 상태, 경사면 낙석방지 등의 침수방지대책을 중점 점검항목으로 선정하여 집중 점검할 계획이고,

점검결과 단기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현장에서 즉시 개선·보완하고, 장기조치가 필요한 사항은 사업자에게 개선대책을 마련토록 하여 이행상황을 지속 확인할 예정이다.

강정민 위원장은 각 지역사무소 등과 영상회의를 통해 이번 점검과정에서 도출된 문제점이 개선되었는지 추후 반드시 확인하고 지역별 사례를 공유하여 동일 문제가 재발되지 않도록 철저한 점검을 당부했다

 

박종진 기자 pjj273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ad53
ad77
ad68

최신기사

ad69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