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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해경, 간절곶 앞바다서 '기관고장' 어선 구조

기사승인 2018.06.14  18:27: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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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일 해경경비함에서 사고 어선에 예인줄을 연결하고 있는 모습. <울산해경 제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14일 오후 2시2분께 울산 울주군 간절곶 동방 49km 해상에서 조업지로 향하던 30톤급 근해 채낚기 어선 M호(부산선적)가 기관 고장으로 표류하다가 울산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신고를 받은 울산해경은 1000톤급 해경경비함을 현장으로 급파, 승선원 11명에 구명동의를 착용시킨 뒤 어선을 예인중이다. 이 어선은 밤 10시께 방어진항에 입항할 예정이다.  

울산해경 관계자는 “기관고장은 충돌이나 좌초 등 2차 사고로 이어질 개연성이 있는 만큼, 해당 어선은 사고 발생시 당황하지 말고 즉시 해경으로 신고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석민 기자 ulju20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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