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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사과문 발표...논란의 SNS 페미니스트 스타

기사승인 2018.06.14  18:32: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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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인스타그램 캡처

한서희가 논란이 심화되자 이에 대해 사과했다.

지난 14일 한서희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사과문을 올렸다. 그는 "제 스스로 제 입단속을 안 한 점 매우 죄송하다. 제 파급력과 영향력을 이제라도 인지하고 더욱 더 성숙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라고 밝혔다. 앞서 한서희는 인스타그램 라이브방송을 통해 방탄소년단 뷔와의 인연에 대해 털어놓았다 그는 "나 19살 때 방탄소년단 뷔랑 클럽에 갔었다"며 "친한 친구였던 모델 김기범이 뷔를 데려왔다"고 설명했다.

한서희는 가수 연습생 출신으로 스스로 페미니스트라며 이와 관련된 활동으로 SNS 스타자리에 오랐다.  하지만 최근 페미니즘과 관련해 어떠한 발언과 활동을 하지 않겠다고 선언했다. 지난 5월 그는 자신의 SNS에 "오늘부로 SNS&오프라인 페미니즘에 관한 발언, 활동을 잠정 중단하겠다"며 "이때까지 저 통해서 페미니스트에 대해서 유명하게 하고 단물 다 빨아먹고 이젠 후려치시는데 제가 힘이 빠져서 뭘 해야할 지 모르겠다"고 솔직한 심경을 털어놓았다. 이어  "잘 생각해보라. 난 거진 1년동안 욕 그렇게 쳐먹어도 계속 꾸준히 발언해 왔다"며 "데뷔도 못하고 페미 발언으로 이미지는 쓰레기됐고 맘고생이란 맘고생은 다하고 내가 뭘 얻었나 생각이 든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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