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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한도, 용인시 역대 최연소 시의원..'세상 바꿀까'

기사승인 2018.06.14  18:5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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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정한도 당선인 인스타그램 캡처

 정한도 더불어민주당 후보가 용인시 역대 최연소 시의원 자리를 차지했다.

'제 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및 국회의원 재·보궐선거'에서 정한도 후보가 용인시의회의원에 당선에 성공했다. 올해 28살인 정한도 당선인은 표창원 국회의원 지역사무실에서 보좌관으로 역임한 바 있다.

정한도 당선인은 청년 정치인답게 청년을 위한 많은 공약을 만들었다. 특히 그의 대표적인 공약은 '용인시 청년기본 조례' 제정과 '용인시 청소년 노동인권 보호 및 증진 조례'인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죽전역 인근 횡단보도에 안전성 확보와 '책 자판기' 스마트 도서관 설치 등도 그의 공약 중 하나이다.

정한도 당선인은 지난달 11일 기호일보와의 인터뷰에서 "'용인시 최연소 후보'라는 말을 들으면 큰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려와 기대를 동시에 받고 있음을 인식하고 용인의 변화를 위해 묵묵히 노력하겠다"고 남다른 각오를 전했다. 이어 "용인시는 인구 100만 명이 넘는 대도시이지만 그동안 청년들의 목소리가 정책에 담기지 않았다"며 "정치로부터 소외된 지역 청년들의 목소리를 용인시의회에서 큰 소리로 대변하겠다"고 약속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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