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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풍 마리아, 최근접 시간은 언제? '기상청 상세한 태풍정보 제공'

기사승인 2018.07.06  07: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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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기상청 홈페이지 캡처

6일 태풍 '마리아'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지난 4일 괌 부금에서 발생한 태풍 '마리아'는 강한 소형급 태풍으로 6일 오전 3시 현재 괌 북서쪽 약 330km 부근 해상에 머무르고 있으며 7일 오전 3시 괌 북서쪽 약 550km 부근 해상, 8일 오전 3시 괌 북서쪽 약 820km 부근까지 진출할 것으로 보인다.

제8호 태풍 마리아(MARIA)는 미국에서 제출한 여자의 이름으로 아직까지 국내에 어떤 영향을 줄 지는 파악되지 않고 있다.

앞서 최근기상청 국가태풍센터는 상세한 태풍정보를 제공한다며 예를 들어 태풍이 왔을 때 서울 거주자가 지도에서 '서울'을 누르면 태풍이 최근접하는 시간은 언제인지, 최근접거리는 몇 ㎞인지 등의 정보가 뜨는 식으로 바뀐다고 전했다.

또한 태풍의 강도·크기·이동속도 정보 등을 그래프로 볼 수 있게 되며, 나뉘어져 있던 열대저압부정보와 태풍정보를 하나로 합쳐 열대저압부가 어떻게 태풍으로 발달하는지 한 눈에 볼 수 있게 된다.

기존에는 3일만 예보되던 강풍반경 정보를 5일 예보로 확대하며, 태풍이 약화되거나 종료됐을 때의 정보도 추가한다고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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