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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권도 맘충 논란, 엄마들의 행동이 문제? 그중에는 억울한 엄마들도 있지만...

기사승인 2018.07.07  00:3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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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블랙 박스 영상 캡처

태권도 맘충 논란이 계속되고 있다.

6일 동네 태권도 학원 차량이 난폭 운전을 했다고 폭로한 여성이 블랙박스가 공개되자 사과문을 공개했다.

이 여성은 사과문에서 "되돌릴 수 없는 상처를 주고도 이렇게 숨쉬며 글을 쓴다는 것 자체도 너무나 죄송하다"라며 "지금껏 살아온 제 삶을 되돌아보게 되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이후 이 여성의 회사 대표이사 또한 "진심으로 죄송하다"며 사과문을 올렸지만 논란은 계속되고 있다.

태권도 맘충 사건이 계속 논란이 되면서 맘충이라는 단어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앞서 방송된 tvN 예능프로그램 '곽승준의 쿨까당-대한민국에서 엄마로 산다는 것' 편에서 김지민은 신조어인 맘충이라는 단어를 언급하면서 "카페에서 종이컵에 아이의 소변을 받고 카페에서 기저귀를 가는 등의 행동을 하는 엄마들이 문제다"라고 했다.

이에 김미경 강사는 "맘충이라는 단어에 모든 엄마를 카테고리에 넣지 않았으면 좋겠다. 엄마라고 해서 모두 맘충이 아니다. 그 중에는 억울한 엄마들도 있다"라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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