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함소원, 18세 연하 남편 ‘진화’에게 첫 만남에서 프러포즈 받았던 사연

기사승인 2018.07.07  15:2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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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방송캡쳐

함소원이 남편 진화와 ‘해피투게더3’ 녹화 참석으로 주목받고 있다.

함소원은 최근 '아내의 맛', '비디오 스타'에 출연하며 주목을 받았고 이어 '해피투게더3'에 출연하게 됐다.

이번 녹화는 '결혼은 잘한 짓이다' 특집으로 꾸며질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함소원 진화 부부의 첫 만남이 관심을 모은다.

지난 5월 MBC every1 ‘비디오스타’에 출연한 배우 ‘함소원’은 18살 연하남편 ‘진화’와의 첫 만남에 대한 에피소드를 공개한 바 있다.

함소원은 남편 진화가 만난 지 두시간만에 “내가 너 먹여 살려도 돼?”라고 물었고 바로 끼고 있던 반지로 프러포즈했다고 전했다.

그러나 부담이 되었던 함소원은 다음날 다시 만나 반지를 돌려주었고 진화는 반지를 돌려받고 묵묵하게 돌아갔으며 그 모습을 본 함소원은 진화가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후 진화는 다시 한 번 함소원에서 “내 마음을 준거야”라고 말했고 그의 진심에 감동한 함소원은 결국 반지를 받게 되었다.

그 후로 지속적인 만남으로 사랑을 꽃피운 두 사람은 부부가 되었고 지난 6월 방송된 ‘아내의 맛’ 방송을 통해 임신 소식을 전한 바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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