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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재TV' 마이콜, 혜화역 2차 시위 방송 후 연합뉴스 고소 결심한 이유

기사승인 2018.07.07  17:1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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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마재TV 유투브 영상 캡쳐

마재TV 운영자 ‘마이콜’이 혜화역 시위를 생중계 하며 누리꾼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마이콜은 자신의 유투브 채널에서 페미니스트를 비판하며 지난 달 9일 진행된 혜화역 시위 현장에서 촬영한 동영상을 유투브 채널에 올렸다.

해당 영상에서 마이콜은 "집회 및 시위 현장을 촬영하는 데 있어서 보도의 권한은 개인의 초상권을 넘는다"고 주장한 바 있다.

이후 지난달 22일 연합뉴스는 '시위니까 맘대로 찍어도 된다고요?…아닙니다!'라는 제목의 모션 그래픽 기사를 올렸다.

이에 '마재TV'는 지난 26일 유튜브 생방송에서 연합뉴스가 자신의 영상을 악의적으로 사용했다며 고소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연합뉴스는 "기사의 취지가 특정인물과 그분의 생각 등에 대한 비판이 아니라는 것을 밝힌다. 연합뉴스는 언론보도의 자유와 초상권 보호를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전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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