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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4강 대진표, 박지성과 이영표가 본 우승팀은?...역시 ‘문어 영표’

기사승인 2018.07.08  14:45: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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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 sbs 방송 캡쳐

월드컵 4강 대진표가 완성됐다.

월드컵 4강에는 프랑스, 벨기에, 크로아티아, 잉글랜드가 맞붙게 된다. 프랑스와 벨기에의 경기는 7월 11일(한국시간) 오전 3시에 열리며 크로아티아와 잉글랜드는 12일 오전 3시에 펼쳐진다.

이와 관련해 SBS와 KBS의 해설위원으로 활약하고 있는 박지성과 이영표의 월드컵 우승팀 예측이 눈길을 끈다.

박지성은 지난달 16일 오후 서울시 목동 SBS 사옥에서 열린 2018 러시아 월드컵 기자간담회에 참석해 월드컵 우승 후보를 예측했다.

박지성은 "브라질을 우승 후보로 본다. 네이마르가 부상에서 얼마나 빨리 회복하느냐에 따라 달려 있다"고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

하지만 브라질은 지난 7일 열린 벨기에와의 8강전에서 1:2로 패하며 4강 진출에 실패했다.

이영표는 지난달 방송된 KBS2 예능프로그램 ‘볼쇼 이영표’에서 2018 월드컵 우승 국가를 예측한 바 있다.

이영표는 월드컵 우승팀으로 프랑스를 꼽았다. 그는 “감독이 한 팀에 5년 있었다. 뭔가 결과를 만들어낼 것 같다. 감독에 대한 기대다”라며 프랑스를 뽑은 이유를 밝혔다.

브라질의 8강 탈락으로 박지성보다 ‘문어 이영표’가 우승팀을 맞출 확률이 높아졌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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