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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리우 심은진, 더이상 가만히 있을 수 없는 이유? 말도 안되는 루머에 고통 호소

기사승인 2018.07.12  07:4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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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김리우 인스타그램

김리우와 심은진이 악플러에 대한 고통을 토로해 주목을 받고 있다.

김리우는 11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2016년 10월부터 스토킹을 당했다"며 "모든 수단을 이용해 괴롭히고 있다. 이제는 지인들도 피해를 입기 시작했다"고 전했다. 이어 김리우는 "보복 범죄가 두렵지만 고소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이에 앞서 심은진은 "이제 가만히 있을 수 없다"며 "악플러에 대해 강경대응을 할 것이다"라고 전한 바 있다.

김리우와 심은진은 대학시절 부터 선후배 사이로 친하게 지내왔지만 악플러는 두 사람의 사이에 대해 "성관계 비디오가 있다"며 루머를 퍼트린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악플러가 루머에 대해 언급한 당시 김리우의 본명인 김기덕으로 언급된 점을 들어 심은진은 다시 SNS에 글을 올리며 "악플러가 언급한 김기덕이 친한 동생이자 배우인 김리우의 본명이다"라고 밝히며 감독 김기덕과의 혼동을 우려하기도 했다.

이에 대해 누리꾼들은 "leej****절대 봐주지 마시고 힘내세요! 악플도 버릇입니다 악플러의 찌질한 최후를 보여주세요", "haae****끈질긴게 아니라 병이다 처벌받고 치료도 꼭 받길", "jin2****인생이 무료하면 어디가서 도배라도 배워라. 엄한 사람한테 뻘짓그만하고", "flra****선처하지 마세요. 악플은 처벌없음 못고칩니다. 인간을 만들어 주는게 배려죠"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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