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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미래 통일세대를 위한 평화·통일 어린이 연극 공연

기사승인 2018.07.12  08:14: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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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스트제공/노원구청

2018 남북정상회담과 북미정상회담으로 한반도에 화해와 평화, 공존의 새 시대가 열리고 있다. 

서울 노원구(구청장 오승록)는 11일부터 노원어울림극장에서 한반도 평화·통일 어린이 연극 '나미와 부기, 기차타고 세계여행'을 공연한다고 밝혔다. 

구는 평화‧통일에 대한 어린이들의 관심을 제고하고 올바른 가치관 형성에 도움을 주고자 한반도의 분단과 통일을 주제로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는 어린이 연극을 기획했다.

공연은 11일부터 13일까지 오전 10시와 11시 30분 총 6회에 걸쳐 열린다. 이번 연극은 관내 어린이집 및 유치원 6~7세 원아와 초등학교 1~2학년 학생 1,500여명이 단체 관람할 예정이다. 

공연 내용은 늘 싸우기만 하는 나미와 부기 남매가 기차를 타고 세계여행을 하며 겪는 시련을 서로의 힘과 지혜로 헤쳐 나가는 이야기이다. 공연은 노래와 율동 그리고 어린이 눈높이에 맞춘 대사로 미래 통일세대인 어린이들에게 화해와 평화‧통일의 희망 메시지를 전한다. 

구 관계자는 "한반도 분단과 통일 이야기를 재미와 감동이 있는 연극으로 제작해 선보인다"며 "공연을 통해 미래통일세대인 어린이들이 화해와 평화, 공존의 한반도 미래 비전을 자연스레 배우고 생각하는 시간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정덕 기자 dfjkad@korea.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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