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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서희, 끝없는 논란에도 밀어주는 옹호세력은?

기사승인 2018.07.12  09: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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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한서희 SNS

연습생 출신 한서희가 또 다시 도마 위에 올랐다.

한서희는 최근성체 훼손 논란이 불거진 해당 커뮤니티를 폐쇄해야 된다는 네티즌들의 의견이 빗발치자 “환멸난다”며 타 사이트의 사회적 심각성이 더 심하다는 의견을 전했다.

한서희는 지난해 빅뱅 멤버 탑과 자택에서 대마초를 수차례 핀 혐의로 징역 3년에 집행유예를 선고 받은 바 있다.

한서희는 연습생 출신이지만 이렇다 할 활동 없이도 ‘페미니즘’이라고 주장하는 일부 여성 네티즌들의 뜨거운 지지를 받아오고 있다.

한서희는 페미니스트를 선언한 후 남성혐오 발언을 서슴치 않고 돌직구를 날리는 탓에 특정 지지자들로부터 옹호를 받아오고 있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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