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52
ad76

증평군, 좌구산휴양랜드 공연 운영

기사승인 2018.07.12  09:24:54

공유
default_news_ad1
 
 
▲ 공연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증평군청)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충북 증평군이 증평읍 율리 좌구산휴양랜드를 찾는 관광객에게 음악을 통해 행복을 선물한다.

군은 좌구산휴양랜드 내 별무리하우스 야외공연장에서 여름성수기인 7‧8월동안 매주 토요일 저녁 7시 30분부터 9시까지 공연을 펼친다.

공연은 재능기부단체 소리와 나눔(단장 김현석) 회원 60여명이 함께하며 소리와 나눔은 가곡, 통기타, 창, 성악 등 다양한 장르의 공연을 선 보인다.

소리와 나눔은 음악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결성해 틈틈이 갈고 닦은 실력으로 재능을 기부하고 있으며 좌구산 휴양림에서만 벌써 4년째 많은 방문객들에게 뜻깊은 추억을 선사해왔다.

김현석 소리와 나눔 단장은 "올 여름은 좌구산휴양랜드에서 밤 하늘의 반짝이는 별과 아름다운 음악을 통해 더위를 날리셨으면 좋겠다."며 "지속적인 음악 재능기부 봉사로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ad73
ad78
ad48
ad47
ad56
default_news_ad4

인기기사

ad70

포토

1 2 3
set_P1
ad71
default_side_ad3
ad44

섹션별 인기기사 및 최근기사

ad41
ad72
default_bottom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