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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궁민 여자친구' 진아름, '마지막 스킨십'질문에 당혹

기사승인 2018.07.12  22: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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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2TV 안녕하세요 캡처

남궁민이 드라마 ‘훈남정음’으로 활약하고 있는 가운데 남궁민의 여자친구인 진아름이 스킨십 질문에 대해 부끄러워하는 모습이 눈길을 끈다.

과거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안녕하세요'에서는 진아름이 출연해 남궁민을 언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진아름은 남궁민과의 공개 연애를 언급하는 MC들에 "잘 만나고 있다"며 쑥스러워했다.  

이에 이영자는 "마지막 키스는?"이라고 물었고 진아름은 "노코멘트 하겠다"고 답했지만 이영자는 다시 “마지막 스킨십은 언제냐”고 물었다. 웃음을 보인 진아름은 "기억이 안 난다"며 자연스럽게 넘겼다.  

이를 듣고 있던 정찬우는 마지막 만난 날이 언제냐고 물었다. 

이에 진아름이 "엊그제다"라고 하자 "그날이다. 오죽하면 옷에 입술을 그려 왔겠냐"라며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자아냈다.  

앞서 MBC '라디오스타'에 출연한 남궁민은 진아름 자랑을 하기도 했는데 남궁민은 “최근 여자친구의 생일 날 이벤트를 해줬다는데? 어떤 걸 해줬냐?”는 MC규현의 물음에 “그냥 케이크랑 조그마한 선물 하나 준비했다”며 쑥스러워했다. 

한편 진아름은 2008년 서울 컬렉션을 통해 모델로 데뷔, 2015년 영화 ‘플랑크 상수’에서 카페 종업원 역을 맡으며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지난 2015년 영화 ‘라이트 마이 파이어(Light My Fire)’를 계기로 남궁민과 연인으로 발전, 2016년 열애 인정 후 현재까지 공개 열애 중이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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