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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자원봉사자가 직접 기획한 이색 행사 선보여!!!

기사승인 2018.07.13  05:2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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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국제뉴스) 김재수 기자 = 서울는 "오는 21일 뚝섬한강공원 자벌레에서 환경·문화·예술 분야 자원봉사자 250명과 함께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몽땅, 플레이하다' 행사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한강사업본부가 진행하는 '몽땅, 플레이하다' 행사는 11개 한강공원 전역에서 환경, 문화, 예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 봉사활동을 진행해온 자원봉사자들이 모여, 각 분야별 프로그램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해 시민들에게 선보이는 이색 행사이다.

먼저 '환경분야 활동'에서는 생활 속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전기사용을 줄이기 위한 꽃부채 만들기,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한 황토손수건 물들이기' 등을 진행한다.

두 번째로 '문화분야 활동'은 놀이를 통해 한강의 역사와 문화를 알아보는 '한강 보물찾기' 장애인과 함께 자연스럽게 어울릴 수 있는 인식개선활동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한 장난감 만들기, 별자리에 대한 이해와 체험을 다룬 프로그램 등이 있다.

마지막으로, '예술분야 활동'은 오케스트라 공연, 석고방향제 만들기, 돌고래 장난감 만들기, 페이퍼백 만들기, 캐리커쳐 등을 실시한다.

이번 행사는 한강공원 자원봉사자들의 연합봉사활동의 일환으로 지난 4월에는 발대식과 함께 생태계교란식물제거활동을 펼쳤으며, 올해 가을에는 자원봉사 박람회 형태의 프로그램을 계획하고 있다.

프로그램에 관련한 세부 정보는 '한강사업본부 홈페이지 자원봉사 게시판(https://hangang.seoul.go.kr)' 또는 '한강사랑 온라인 카페(http://cafe.naver.com/hangangetiquette)'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몽땅, 플레이하다' 행사 당일 뚝섬한강공원에서는 한강몽땅 여름생태학교, 한강패들보드체험, 한강 다리밑 영화제 등 한강몽땅 여름축제의 대표 프로그램들이 진행된다.

박기용 한강사업본부 총무부장은 "한강공원을 그 누구보다 아끼고 사랑하는 자원봉사자들의 행사인 '몽땅, 플레이하다'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게 됐다"며 "무더운 여름 시원한 한강공원에 오셔서 가족, 연인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시간 보내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김재수 기자 news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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