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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날씨(13일·금)]사흘째 폭염경보…첫 열대야 가능성

기사승인 2018.07.13  06:4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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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자료 사진>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7월의 둘째 금요일인 13일 울산은 폭염 경보 속에 낮 최고 기온이 35도까지 오르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겠다. 

울산기상대는 지난 11일 발효된 폭염경보가 사흘 째 이어지면서 이날 낮 최고 기온이 35도를 기록할 것으로 예보했다.

밤 사이 25도 밑으로 내려가지 않는 올해 첫 열대야 발생 가능성도 있을 것으로 전망된다.

미세먼지 농도와 오존 농도는 '보통' 수준을 유지하겠다. 자외선 수치는 오전에는 '보통'에서 오후 '나쁨' 수준으로 바뀌겠다.

기상대 관계자는 "오늘(13일) 아침 기온이 25도 이상 오른 것을 감안하면 내일 새벽 올해 첫 열대야 가능성이 있다"며 "다음 주까지 폭염특보가 이어질 수 있으므로 건강에 유의해야 한다"고 당부했다. 

신석민 기자 ulju20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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