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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병옥 음성군수, 내년 정부예산확보 '총력'

기사승인 2018.07.13  06:54: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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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병옥 군수(오른쪽)가 협조를 요청하고 있다.(사진제공=음성군청)

(음성=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조병옥 충북 음성군수는 민선7기 ‘대한민국의 중심 행복한 음성’ 건설을 위하여 각 부서의 2019년 정부예산확보 추진상황 점검에 이어, 지난 12일 기획재정부를 방문하여 2019년 정부예산확보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이번 방문은 지역현안 사업과 신규사업을 비롯해 계속사업이 전액 정부예산에 반영되기 위한 조 군수의 강한 의지가 담긴 행보다.

이날 기획재정부에 건의한 사업은 △성본 및 금왕테크노밸리 산단 공업용수도 건설사업(21억원) △음성군 노후 상수관망 정비사업(10억원) △생극면 기초생활거점 육성사업(2억원) △용계2리 농촌다움복원 사업(0.5억원) △음성·소이·원남 농촌중심지 확성화 사업( 50억원) △음성읍 용산교 재가설 사업(5억원) △향토민속자료전시관 내진보강사업(3억원) 등 9개 사업 92억원에 대하여 자료를 전달하고 적극적인 설명에 나서는 등 2019년 정부예산안에 꼭 반영해 줄 것을 건의했다.

조병옥 군수는 “지역의 국비사업들이 2019년 정부예산에 최종 반영될 수 있도록 중앙부처 및 국회를 수시로 방문해 사업의 필요성과 시급성에 대해 설명하겠다”고 말했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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