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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평군 직원, 뇌졸중 투병 증평중 이현민 학생 위한 성금 기탁

기사승인 2018.07.13  09:09: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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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금기탁이 진행되고 있다.(사진제공=증평군청)

(증평=국제뉴스) 이재기 기자 = 지난 달 10일 급작스런 뇌졸중으로 쓰러져 투병중인 이현민(증평중 2) 학생 돕기에 충북 증평군 직원 등이 동참했다.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이상훈 증평지부장과 공공연대 노동조합 변재규 증평군지부장은 지난 12일 군청 집무실을 찾아 증평군 측에 직원 등이 모은 374만2천원의 성금을 전달했다.

특히 이번 성금 모금에는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증평군지부(지부장 이상훈)와 공공연대 노동조합 증평군지회(지회장 변재규)뿐만 아니라 홍성열 증평군수, 연종석 충북 도의원도 뜻을 함께 했다.

한편 이날 전달된 성금은 충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이현민 학생 가족에게 전해질 예정이다.

 

이재기 기자 news3090@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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