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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근석, 대체복무에 무매독자 영향?

기사승인 2018.07.13  09:2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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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장근석 SNS

배우 장근석이 무매독자로 대체복무를 택한 것 아니냐는 추측이 제기됐다.

장근석은 군 입대를 앞두고 양극성장애로 사회복무요원으로 대체 복무한다고 밝혔다.

이에 무매독자가 영향을 준 것 아니냐는 게 네티즌들의 추측.

무매독자는 외동아들을 뜻한다. 없을 무(無), 누이 매(妹), 홀로 독(獨), 아들 자(子)를 써서 ‘딸이 없는 집안의 외아들’을 뜻한다.

하지만 무매독자로 인한 대체복무는 지난 1994년 폐지됐다. 정부는 1958년 종족보존 취지에 2대 이상 독자일 경우 6개월 간 방위 근무를 할 수 있는 제도를 만든 바 있다.

장근석이 앓고 있는 양극성장애는 조울증으로, 조증과 우울증 오가는 심리상태를 보이는 것으로 극단적인 감정변화가 특징이다. 연예인들의 만성질환으로 불리기도 한다.

장근석은 지난 2011년부터 해당 질환에 대한 치료를 받아오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찬희 기자 leech@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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