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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14일 특별연주회

기사승인 2018.07.13  11:2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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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초․중․고생 단원 ‘민족을 사랑한 작곡가들’ 주제 연주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학생교육문화회관은 오는 14일 오후 3시부터 1시간 동안 문화회관 2층 대강당에서 '부산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 특별연주회'를 개최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 연주회는 지휘자가 직접 작품에 대해 설명을 들려줌으로써, 클래식 음악이 어렵고 지루하다는 선입견을 없애고, 주 관람객인 학생들의 호응과 공감을 끌어올리는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한다.

이 행사는 '민족을 사랑한 작곡가들'을 주제로 진행한다.

오케스트라 단원 70명과 객원연주자 8명 등 총 78명이 페르퀸트 모음곡 1번과 핀란디아 교향곡 등 5곡을 연주한다.

민족의 고유한 특색을 음악에 담았던 '국민악파' 작곡가들의 작품 이야기를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진행한다.

이어 교문청소년오케스트라(지휘 김봉미) 구성원 중 오디션을 통해 선발된 두 명의 단원이 협연 무대를 선보인다.

장원규 관장은 "연주회에 많이 참여해 초․중․고 학생들로 다양하게 구성된 단원들의 연주를 감상하면서 즐거운 한때를 보내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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