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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라니아 트럼프, 어깨라인 강조한 여신드레스

기사승인 2018.07.13  12:3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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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영국=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12일(현지시간) 만찬장인 블레넘 궁전으로 이동하기 위해 숙소인 런던 윈필드 하우스 주영 미국대사관저를 떠나고 있다.

멜라니아 여사는 이날 만찬장에 세계적인 디자이너 '제이 멘델'의 제품으로 알려진 어깨를 드러낸 연노란색의 실크 소재 쉬폰 드레스를 입어 눈길을 끌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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