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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지철, 신소율이 선택한 이유는? 훈남+따뜻한 마음씨

기사승인 2018.07.13  12:4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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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김지철 sns

김지철과 신소율의 알콩달콩한 연애가 공개되며 많은 이들의 주목을 받고 있다.

둘은 지난 3월 공개적으로 열애를 인정했다.

김지철은 1988년생으로 올해 31살이고, 신소율은 1985년생으로 올해 나이 34살이다. 둘은 3살 연상연하 커플인 것.

김지철은 지난 2012년 뮤지컬 '영웅'을 통해 대중들에게 이름을 알린 배우다. 이후 '위대한 개츠비', '은밀하게 위대하게' 등 다수의 유명한 작품에 출연해 이름을 알리고 있다.

신소율은 지난해 5월 tvN 인생술집에서 자신의 이상형을 밝힌 바 있다. 신소율은 "양아치형 날라리가 이상형"이라고 말하며 "츤데레 같은 매력의 남자가 좋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소율은 "대화를 하다가 웃으면서 손으로 입을 가렸는데 손이 크면 심쿵한다"고 언급했다.

김지철은 연기파 배우로, 훈훈한 외모로 많은 팬들에게 큰 인기를 얻고 있다. 특히 지난 6월에는 아이스버킷 챌린지를 수행하며 어려운 이웃들에게 온정을 베풀기도 했다.

이에 네티즌들은 이런 모습에 신소율이 반해 서로 연애하게 된 것 같다고 추측하고 있다.

서나리 기자 seonr@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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