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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윔블던테니스] 세레나 '온 힘을 다해'

기사승인 2018.07.13  13:08: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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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로이터/국제뉴스

(런던=국제뉴스) 김현승 기자 = 12일(현지시간) 영국 런던에서 열린 '2018 윔블던' 테니스 대회 여자단식 4강전에서 세레나 윌리엄스(미국·181위)가 율리아 괴르게스(독일·13위)의 공을 치고 있다.

김현승 기자 gukjenew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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