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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끝, 폭염 시작 구급활동 비상대응역량 강화

기사승인 2018.07.13  13:54:3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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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국제뉴스) 이중근 기자 = 영월소방서(서장 정효수)는 장마가 끝나고 본격적인 무더위가 시작됨에 따라 온열질환자 발생에 대비하기 위해 폭염구급대를 운영한다.

소방청 통계에 따르면 최근 5년간 전국 연평균 696여명의 온열질환자가 발생하고, 7월 중부터 8월 까지 집중적으로 발생하고 있다.

영월소방서에서는 전 구급대에 얼음조끼, 얼음팩, 정제소금, 구강용 전해질 용액 등 다양한 폭염대비 장비 비치를 완료했다. 이와 더불어 구급대원들의 응급처치 능력 향상을 위해 지속적으로 자체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다

 

이중근 기자 leejk517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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