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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로공사 휴게시설 식문화개선에 '터치 스크린' 등장

기사승인 2018.07.13  14:03: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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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여주휴게소, 스크린 고객소리함으로 밑반찬 추가 서비스

 
 
▲ <서여주휴게소 제공>

(울산=국제뉴스) 최지우 기자 =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양평·마산방향)휴게소는 고객들과 소통강화 방안의 하나로 터치스크린 방식의 고객 소리함을 운영,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고 13일 밝혔다.

서여주휴게소는 도로공사의 식문화 개선 운동에 발맞춰 식당 안에 터치스크린 방식의 고객 소리함을 비치, 추천을 받은 밑반찬을 호응도 순으로 계절별로 추가하는 서비스를 펼치고 있다.

김진수 휴게소 소장은 "고객들의 반응에 따라 즉석에서 추가 밑반찬을 제공하는 게릴라 서비스에 대해 고객들의 호응이 높다"며 "다양한 채널을 통해 고객의 니즈를 파악, 최상의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최지우 기자 ulju20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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