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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혜원, 3위 소감에 등장한 사토 미나미? '도대체 무슨 사이길래'

기사승인 2018.08.04  10:43: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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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프로듀스48' 방송화면 캡처

강혜원이 '프로듀스48' 3위 소감에서 사토 미나미를 언급했다.

지난 3일 방송된 Mnet '프로듀스48'에서는 두 번째 순위발표식이 진행됐다. 57명 중에서 30명만이 생존하게 됐다.

이날 강혜원은 자신의 순위를 알지 못하는 상태에서도 국민 프로듀서들이 자신에게 매칭해준 곡 '다시 만나'를 준비했다. 그의 단짝인 사토 미나미도 같은 조에 배정된 상태였다.

두 사람은 '붐바야' 조에서 함께 고생하며 동료애, 전우애를 다지며 '나이를 뛰어넘은 친구'로 거듭났다. 또한 순위발표식에서도 "미나미 집에 놀러갈 생각"이었다며 자신의 탈락을 예상하는 듯한 모습을 보여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

하지만 3위로 호명된 강혜원은 "실력이 많이 부족한 편인데 이 등수를 받아도 되나 싶을 정도로 과분한 사랑 너무 감사드린다"며 "사토 미나미 너랑 친구할 수 있고, 같이 지낼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다. 우리 떨어지게 되더라도 꼭 다시 만날 수 있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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