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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고은,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눈물이... 남편과 결혼 전 무슨 일이?

기사승인 2018.08.07  06:5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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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방송 캡처

한고은과 한고은 남편에 대한 누리꾼들의 관심이 뜨겁다.

한고은은 지난 6일 한 예능프로그램에 남편과 함께 출연해 일상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한고은은 털털한 모습과 함께 남편에 대한 애정을 드러내 시청자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고은은 결혼 전 열애 사실을 공식 인정하며 남편에 대해 언급한 바 있다.

한고은은 당시 방송된 KBS 2TV '연예가중계'에서 "이런 날이 올 줄은 몰랐다. 허락될 지 몰랐다"며 "만나면서 모든 것이 순조로웠고, 발에 맞는 포근한 신발을 신는 느낌이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한고은은 "연하남도 남자다. 굉장히 편안하고 제 눈에 예쁘다. 예비신랑에게도 애교를 보여준다"며 "결혼을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가 없었다. 아이는 아직 없고, 계획은 아직 없다"며 "사랑하는 사람을 닮은 아이를 갖고 싶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한고은은 "프러포즈에서 반지를 받았다. 안 그럴 줄 알았는데 눈물이 났다. 가족 친지과 모여서 소박하게 결혼식을 올리고 싶다"면서, 예비 신랑에게는 "내 곁에 있어줘서 감사하다. 사랑한다"고 말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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