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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소방서, 키르기즈공화국에 희망의 옷 보내기 운동

기사승인 2018.08.10  1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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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소방대원들이 키르기즈공화국에 희망을 선물하기 위해 팔을 걷어붙였다.

 
 
▲ 사진=은평소방서

(서울=국제뉴스) 안종원 기자 = 서울 은평소방서(서장 정재후)는 지난 9일 비영리단체인 기쁨사회복지재단(대표 안동구)에 헌 옷과 신발 총 2,526점을 기부했다고 밝혔다.

이날 희망의 옷 보내기 기증 행사에는 정재후 은평소방서장을 비롯한 주한 키르기즈공화국 대사관·참사관, 기쁨사회복지재단 대표, 은평소방서 의용소방대 및 직원 등 45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소방서 직원들은 한 달 동안 나눔에 동참해 어려운 지구촌 이웃들에게 보탬이 될 수 있도록 사용하지 않고 보관하고 있는 옷 2,370벌과 신발 156켤레를 모아 기증했다.

희망의 옷과 신발은 기쁨사회복지재단의 도움으로 키르기즈공화국 현지와 연결하여 생활이 어려운 지구촌 이웃들에게 전달된다.

정재후 서장은 "이번 희망의 옷 기부를 통해 우리나라 소방과 키르기즈스탄의 돈독한 협력을 확대하는 좋은 계기가 된 것 같다"며 "앞으로도 전 직원이 참여하는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안종원 기자 leot9@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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