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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감원 직원·가족들 충주시 신니면 선당마을서 폭염 속 일손돕기 구슬땀

기사승인 2018.08.10  17:46: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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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을발전기금 5백만원도 기탁

(충주=국제뉴스) 김상민 기자 = 금융감독원 직원과 가족들이 10일 폭염과 극심한 가뭄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충주시 신니면 선당마을을 찾아 일손돕기를 하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을 비롯해 50여 명의 직원과 가족들은 무더위 속에서도 복숭아 수확을 도우며 폭염과 일손부족으로 어려움을 겪는 농촌에 활력을 불어넣었다.

금감원 직원들은 이날 일손돕기뿐 아니라 주민들을 위해 500만 원의 마을발전기금도 기탁해 주민들을 기쁘게 했다.

 
 
▲ 복숭아 수확을 하고 있는 모습(사진=신니면사무소)

윤석헌 금융감독원장은 "직원들의 일손돕기가 폭염과 가뭄으로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됐으면 좋겠다"며, "앞으로도 잦은 교류로 금감원과 선당마을의 인연을 소중히 지켜나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금융감독원은 지난 2005년 7월 선당마을과 1사1촌 자매결연 후 매년 정기적으로 일손돕기와 함께 마을에서 생산한 농산물을 구입하며 마을에 도움을 주고 있다.

김상민 기자 ksm3046@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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