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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해운대구,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기사승인 2018.08.10  17:53: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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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민 동아리 ‘바다인형극단’ 어린이집 방문 인형극 공연

 
 
▲ 부산 해운대구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인형극-지진이 우르르 쾅쾅!'을 운영한다/제공=해운대구청

(부산=국제뉴스) 김옥빈 기자 = 부산 해운대구는 관내 어린이집 원아들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어린이 안전교육 '인형극-지진이 우르르 쾅쾅!'을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지진을 비롯한 자연재난이 증가하고 있어 안전교육의 중요성이 커짐에 따라 주민 동아리 '바다인형극단'이 어린이들의 눈높이에 맞춘 안전교육에 나섰다.

'바다인형극단'은 해운대구 평생학습관 인형놀이지도사 2급과정 수료생들이 재능기부를 목적으로 결성한 동아리다.

교육은 9~12월 매월 첫째·셋째 목요일 오전 10시 30분부터 1시간 동안 신청 어린이집에서 진행된다. 지진 발생원인과 발생 시 대피요령 등을 인형극으로 꾸며 어린이들도 쉽고 재미있게 배울 수 있도록 구성했다.

신청은 '해운대 평생학습 늘배움터' 홈페이지 공지사항에서 신청서를 내려 받아 이메일로 하면 된다. 신청기간은 오는 16일부터 22일까지로 선착순 8곳의 어린이집을 선정한다.

해운대구 관계자는 "최근 사회적 이슈가 되고 있는 어린이 통학차량 안전문제와 교통사고 예방법을 교육 내용에 추가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옥빈 기자 obkim5153@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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