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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쇠부리축제 체험행사 만족도 높았다"

기사승인 2018.08.10  18:0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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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울산 북구 쇠부리축제위원회가 올해 축제평가회를 가진 뒤 기념촬영하고 있는 모습.

(울산=국제뉴스) 신석민 기자 = 울산 북구는 10일 구청에서 쇠부리축제 추진위원회을 열어 축제 평가회를 열었다.

이번 축제 평가는 안동대학교에서 맡아 진행했다. 방문객 만족도 평가 분석 결과 축제 행사 내용의 다양함에 대한 만족도는 대체로 긍정적인 답변(47%)이 많았다.

축제에 직접 참여하는 체험프로그램에 대한 민족도는 '그렇다'와 '매우 그렇다'가 54.1%로 높게 나타났다.

특히 봄꽃뜨레 이야기, 가마솥 비빔밥, 먹거리 장터 등 함께하는 프로그램에 대한 만족도가 가장 높았다. 올해 처음으로 진행한 지역 청년 예술가들과의 콜라보 프로그램인 문화난장 철든청년도 좋은 반응을 보였다.

이번 축제에서는 울산쇠부리소리 학술용역, 울산쇠부리문화의 역사성 규명, 울산쇠부리 제철기술복원실험 등이 진행돼 울산쇠부리문화의 정체성을 확보하기 위한 노력이 돋보였다는 평가를 받았다.

축제평가단은 축제의 발전을 위해 ▲쇠부리문화재단 설립 ▲축제장 공간 이전 검토 ▲축제의 외연 확산 노력 필요 ▲체험 패키지 쿠폰 도입 ▲쇠부리 스토리텔링 토대의 AR·VR 게임 개발 등을 제안했다.

축제추진위원회는 이번 평가 보고를 내년도 축제계획안에 반영할 계획이다.

신석민 기자 ulju2018@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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