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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전두환 비석 피해간 이유는?...'5.18' 계승한다

기사승인 2018.08.10  18:1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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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KBS 캡처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가 취임 후 첫 번째로 광주로 향했다.

10일 정동영 대표는 광주 북구 망월동 민족민주열사묘역에서 오월열사 참배를 위해 이동했다. 이날 정동영 대표는 바닥에 묻혀 있는 전두환 전 대통령 기념비석을 밟지 않아 이목이 쏠렸다. 당시 정동영 대표를 안내하던 해설사는 해당 비석을 밟지 않기를 당부했다. 해설사는 "해당 비석을 사람들이 너무 많이 밟아 훼손되고 있어, 역사적 가치를 위한 보존 차원에서 되도록 안 밟았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이에 정동영 대표는 비석을 밟지 않는 것을 선택했다.

이날 광주를 찾은 정동영 대표는 현장 최고위원호의에서 '5.18 정신 계승'해야한다고 밝혔다. 그는 "실천적으로 5.18 정신을 계승하기 위해서 한국정치의 제도 혁명을 이뤄야 할 때"라고 말했다. 또한 "2018년 말까지 당의 명운을 걸고, 정치 생명을 걸고 꼭 정치제도, 선거제도 개혁을 이루겠다"고 강조했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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