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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뮤지엄, 케니 샤프의 슈퍼팝 유니버스! 팝아트의 세계!!

기사승인 2018.08.10  18:3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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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앤디 워홀, 키스 해링, 바스키아 등과 함께 활동한 팝아트의 살아있는 전설, 케니 샤프 최초 전시

 
 
▲ Cosmic Cavern©Kenny Scharf 2018, Photo Joshua White/JWPictures.com

(서울=국제뉴스) 강창호 기자 = 롯데뮤지엄은 1970년대부터 급속도로 발전한 뉴욕의 대중문화를 기반으로, 공상과학만화의 캐릭터와 사회적 메시지를 결합시켜 독창적인 예술세계를 펼친 팝 아트의 황제, 케니 샤프(Kenny Scharf, 1958-)의 전시를 2018. 10. 3(수) - 2019. 3. 3(일)까지 전 세계 최초 개최한다.

전 세계 최초로 진행되는 이번 전시는 그의 독특한 캐릭터의 모태가 되는 젯스니즘(Jetsnism) 시리즈와 사이키델릭 한 설치 공간 코스믹 카반(Cosmic Cavern) 등 케니 샤프의 세계관을 보여주는 대표 작품을 포함 케니 샤프의 예술세계를 총망라하는 회화, 커스텀 조각, 설치작품 등 100여 점이 출품된다. 앤디 워홀(Andy Warhol, 1928-1987)을 필두로 장 미쉘 바스키아(Jean Michel Basquiat, 1960-1988), 키스 해링(Keith Haring, 1958-1990)과 예술적 교감을 나누며 팝 아트의 전성기를 이룩한 케니 샤프의 작품들은 1980년대 이후 뉴욕에서 시작된 시각문화를 재조명하고 삶과 예술이 결합된 새로운 예술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뜻깊은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케니 샤프의 대표작인 코스믹 카반, 고객 참여로 이루어진다

이번 전시에서는 버려지거나 사용이 어려운 <폐장난감 기증 이벤트>를 통해 관람객이 직접 전시 작품에 참여할 수 있는 기회 제공한다. 1970년대 후반 극대화된 전쟁과 마약, 에이즈(AIDS)에 대한 공포로부터 벗어나 더 안전한 세계로 나아가는 탈출구였던 설치 작품 코스믹 카반(Cosmic Cavern)은 낡고 버려진 장난감과 가전제품을 가지고 형광의 총천연색 공간으로 꾸며진 케니 샤프의 대표작이다.

장난감 기증자에게는 전시 참여 기회뿐 아니라 케니 샤프 전시 무료 관람 및 알렉스 카츠 전시 할인 혜택이 주어진다.

   
▲ Kenny Scharf (b.1958)© Kenny Scharf 2018Photo Joshua White/JWPictures.com

강창호 기자 alexkang@gukjenews.co.kr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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