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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농협은행 경남본부, 행복한 여름나기 사랑나눔

기사승인 2018.08.10  18:4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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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경남농협)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9일 밀양 아동복지시설인 ‘성우애육원’을 찾아 냉난방기, 각종 생활용품 등 5백만 원 상당의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하고 있다.

(경남=국제뉴스) 황재윤 기자 = NH농협은행 경남영업본부는 지난 9일 밀양 아동복지시설인 ‘성우애육원’을 찾아 냉난방기, 선풍기, 각종 생활용품 등 5백만 원 상당의 폭염대비 물품을 전달했다고 10일 밝혔다.

‘성우애육원’은 1945년 설립된 밀양지역의 대표적인 아동복지시설로 우리사회의 따뜻한 관심과 보호를 필요로 하는 만 18세 미만 아동 44명의 보금자리 역할을 하고 있는 곳이다.

손성근 원장은 “장기화된 경기침체로 도움의 손길이 줄어 폭염속에서도 냉방기 교체를 엄두도 내지 못했는데 농협은행 경남본부의 방문이 가뭄에 단비처럼 반갑고 감사하다”고 말했다.

이날 방문은 유례없는 폭염 속에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취약계층 돌봄 활동”의 일환으로 마련되었다.

NH농협은행 경남본부는 7월말부터 경남관내 전 영업점에 지역민들을 위한 무더위 쉼터를 운용하는 등 폭염 피해 극복을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활동을 펼치고 있다.

복지시설을 돌아보고 원생들을 격려한 김석균 NH농협은행 경남본부장은 “어려운 환경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밝게 성장하는 아동들에게 시원한 여름을 선물할 수 있어 보람되고 행복했다.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위한 지원활동에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황재윤 기자 jaeyuntop@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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