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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경필, 남은 여정 함께할 신부와 함께 찍은 사진 공개 '행복이 가득'

기사승인 2018.08.11  01:45: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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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 남경필 SNS

남경필 전 지사가 결혼 소식을 전한 가운데 아내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남경필 전 지사는 10일 자신의 SNS에 결혼식 소식을 전했다.

SNS 글에 따르면 남경필 전 지사의 아내는 네 살 연하로 이혼 후 아들 한 명을 키워온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두 사람은 같은 교회 성가대에서 만난 것으로 전해져 눈길을 끌고 있다.

남경필 전 지사는 "쉽지 않은 길이었고, 남은 여정도 그러하겠지만 행복하게 살겠다"고 결혼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경필 전 지사는 1965년 생으로 15·16·17·18·19대 국회의원을 역임했으며 제34대 경기도지사로 당선됐다. 

정한샘 기자 junghs@hanmail.net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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