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뱀이 입을 벌리고 있는 모양의 ‘참배암차즈기’

기사승인 2018.08.11  02:27: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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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국제뉴스) 김용구 기자 = 꽃잎이 벌어진 모습이 마치 뱀이 입을 벌린 듯하다고 해 배암이라는 이름이 붙여진 참배암차즈기는 국내에만 자생하는 특산 식물이다.

 
 
    사진=국립백두대간수목원

8월 경 노란 꽃을 피우며, 경상북도 봉화군에 위치한 국립백두대간수목원(백두대간자생식물원)에서 만나볼 수 있다.

김용구 기자 kimgu2580@naver.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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