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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골프레슨]명품 골프화 '헤스커'와 함께 하는 김수현 프로의 '쉬운 골프'

기사승인 2018.08.11  07:06: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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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클럽을 잘 던지기위한 몸의 움직임

 
 
▲ KLPGA(한국여자프로골프협회)회원,네이버 1분레슨 교습가인 캘러웨이소속 김수현 프로

클럽을 잘 던질 줄 알아야 비거리와 스윙템포 등이 좋아집니다. 클럽을 던져주지 못하면 휘두르지 못하는 것과 같기 때문이죠. 특히 휘두르지 못하는 골퍼의 스윙은 몸의 축, 그리고 머리가 제자리에 있지 않고 밀려나가는 경우가 많습니다. 축이 지켜줘야 클럽을 던질 수 있는데 몸이 먼저 밀려버리기 때문에 클럽을 꽉 쥐게 되어, 몸과 클럽이 굳어지게 됩니다. 

이는 스윙 스피드를 감소하게 만들고 폴로스루 동작이 제대로 나올 수 없게 방해하곤 합니다. 이처럼 클럽을 던지기 위해서는 임팩트 순간 머리가 볼 뒤에 남아있도록 스윙해야 합니다. 막상 스윙 할 때는 허리가 활처럼 역C자 모양과 같은 느낌이 들 정도로 잡아주어야 머리가 제자리에 고정됩니다. 

골퍼의 느낌으로 제자리라고 생각하고 치게 되면 잘못된 동작과 같이 머리가 이미 따라가게 되는 것입니다. 회전이 있기 때문에 머리는 볼 뒤에 두고 몸은 회전, 팔은 마음껏 휘둘러 주도록 합니다. 클럽과 몸이 반대로 움직여야 하는 것이죠. 머리는 뒤로 팔은 멀리. 이처럼 몸의 축과 머리가 제자리에서 버텨주며 회전해 주어야 클럽을 휘두르는데 축과 머리가 움직이기 때문에 온전히 클럽을 던지지 못하게 되는 경우가 많기 때문이죠. 

즉 클럽과 몸의 방향이 같아지는 것입니다. 이를 방지하기 위한 연습방법으론 클럽을 몸 앞에 세우고 왼손바닥으로 클럽에 손을 얹도록 합니다. 그 다음 오른팔만 가지고 백스윙 그리고 폴로스루 까지 스윙을 해보면, 몸과 머리가 더 이상 움직일 수 없기 때문에 상체가 뒤로 젖혀지고 머리 또한 고정되는 느낌을 가질 수 가 있습니다. 마치 왼쪽에 단단한 벽이 막고 있다는 느낌이 들기도 합니다. 이때 오른팔을 최대한 왼팔 밑으로 던지듯 제스쳐를 취해주시면 더 좋습니다. 이 동작이 반복연습을 통해서 몸에 익어야 축을 제자리에서 지키고, 그로인해 클럽이 제대로 휘둘러지는 스윙을 만들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 올바른 동작
   
▲ 잘못된 동작

김성민 기자 ksm950080@gmail.com

<저작권자 © 국제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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